산업
공공 부문
민간 서비스에서 절차를 끝내지 못한 사용자는 그냥 떠납니다. 공공 서비스에서 그 사람은 받아야 할 권리를 못 받습니다. 이 차이가 이 영역의 모든 걸 결정합니다. 가장 어려운 사용자부터 리서치하고, 창구와 전화 경로를 임기응변이 아니라 설계로 마련하고, 조달 제도에 맞추면서도 조금씩 나눠 출시합니다.
고객들이 겪고 있는 문제
01조직도를 기준으로 설계된 서비스
시민이 겪는 건 하나의 생애 사건인데, 서비스는 서식이 제각각인 네 개 부서로 쪼개져 있습니다.
02딜리버리 리스크로서의 디지털 격차
지원 채널을 빼놓은 디지털 전환 목표는 비용을 콜센터와 창구로 옮기는 것에 불과합니다.
03기술 주기보다 긴 조달 주기
계약이 체결될 즈음이면 제안요청서는 이미 해결된 문제를 설명하고 있습니다.
이 주제에 관한 공개 조사
저희가 일하는 산업에서 디지털 프로그램이 실제로 어떤 결과를 내는지 보여주는 공개 조사 자료입니다. 저희 주장이 아니라 출처가 분명한 외부 수치이고, 항목마다 원문으로 연결됩니다.
IT 프로젝트 1,471건을 뜯어보니 평균 비용 초과는 27%였습니다. 그런데 여섯 건 중 한 건은 비용이 200%, 일정이 70% 가까이 초과했습니다. 위험한 건 평균이 아니라 꼬리 쪽입니다.
자동 검사에서 페이지당 평균 56.1개의 오류가 나왔고, 1년 전보다 10.1% 늘었습니다. 명도 대비 부족과 대체 텍스트 누락을 포함한 여섯 가지가 거의 전부를 차지합니다.
DORA는 플랫폼의 품질과 AI로 성과를 내는 능력 사이에 직접적인 상관이 있다고 봤습니다. 도입했느냐 자체는 이제 차별점이 아닙니다.
보고서와 실제 출시 사이에서 멈춘 프로그램이 있으신가요?
어디서 막혔는지 알려주세요. 영업일 기준 이틀 안에 저희 생각을 정리해 회신드립니다. 저희가 맞는 파트너가 아니라면 그것도 그대로 말씀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