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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단
- 보통 걸리는 기간
- 2~4주
기회가 얼마나 큰지, 무엇이 막고 있는지를 고객사의 재무 언어로 정리합니다. 하지 않는 편이 낫다는 결론도 똑같이 열어둡니다.
받아보시는 것
- 재무제표와 연결된 정량 가치 맵
- 현행 아키텍처와 제약 목록
- 실제 발언을 근거로 붙인 리서치 결과
- 판단 근거를 그대로 공개한 진행·중단 권고
프로세스
첫 워크숍부터 이관까지 다섯 단계입니다. 단계마다 목적과 산출물이 정해져 있고, 프로그램을 멈출 수 있는 종료 기준이 있습니다. 첫 단계도 예외가 아닙니다.
기회가 얼마나 큰지, 무엇이 막고 있는지를 고객사의 재무 언어로 정리합니다. 하지 않는 편이 낫다는 결론도 똑같이 열어둡니다.
찾아낸 것들을 누군가 책임질 수 있는 계획으로 만듭니다. 목표 아키텍처, 의존 관계를 반영한 순서, 투자 논거, 그리고 이번 분기 안에 오픈할 만큼 좁힌 첫 조각.
의견 대신 근거를 만듭니다. 1주 차에 아주 사소한 걸 프로덕션까지 올려봅니다. 그러면 환경, 인증 정보, 보안 심사, 배포 승인이 아직 아무것도 안 걸린 상태에서 전부 드러납니다.
검증된 한 조각에서 전체로 넓히되 딜리버리 리듬은 유지합니다. 여정과 세그먼트, 채널과 사업장을 늘려가는 동안 플랫폼은 아래에서 계속 단단해집니다.
저희가 빠지는 걸 사건이 아니라 계획으로 만듭니다. 이관 내용은 킥오프 때 계약서에 들어갑니다. 담당 역할, 날짜가 박힌 마일스톤, 그리고 기능이 하나씩 넘어갈 때마다 내려가는 수수료.